기업 간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문, 출하, 정산 데이터를 EDI로 표준화해 교환하면 업무 자동화와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EDI 도입을 검토하는 과정에서 현실적인 장벽을 경험합니다.
하지만 기존 EDI 구축 방식은 ERP 연동, 서버 구축, 전문 인력 운영 등 초기 준비 과정이 복잡하고 비용 부담도 적지 않았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EDI가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도입을 미루거나, 이메일과 엑셀 기반의 수작업 방식으로 업무를 이어가는 기업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ERP 없이 시작하는 WEB-EDI 구축 전략을 주제로, 별도의 ERP 시스템이나 복잡한 IT 인프라 없이도 기업 간 데이터 교환 체계를 구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커넥트 서비스를 중심으로 WEB-EDI 구조와 운영 방식, 실제 구축 사례를 함께 살펴볼 예정입니다.
또한 자동차 산업과 소비재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적용된 실제 사례를 통해 WEB-EDI가 기업의 업무 효율성과 데이터 관리 체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설명합니다. ERP 환경이 갖춰지지 않은 기업이 어떻게 단계적으로 EDI 환경을 구축할 수 있는지, 그리고 글로벌 파트너와의 데이터 연결을 어떻게 준비할 수 있는지 실무 관점에서 정리해 드릴 예정입니다.
EDI 도입을 검토하고 있는 기업, 글로벌 거래처와의 데이터 연계를 준비 중인 기업, 그리고 수작업 기반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은 담당자분들께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TIME | SESS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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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 14:05 |
웜업토크
전현석 상무 인스피언㈜ 서비스사업부 이동신 팀장 인스피언㈜ 서비스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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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5 - 14:25 |
최근 연계 환경에서 발행하는 업무 비효율
1) 최근 기업 간 데이터 연계환경과 ERP 미도입 기업의 업무구조
2) 실제 현업 Pain Point 와 기존 EDI 구축 방식의 한계 이동신 팀장 인스피언㈜ 서비스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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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5 - 14:45 |
ERP 없이 시작하는 WEB-EDI 구축 전략
1) WEB-EDI 소개
2) 기존 업무 방식과 WEB-EDI 업무 흐름 비교 전현석 상무 인스피언㈜ 서비스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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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45 - 15:05 |
실제 활용 사례와 도입 효과
1) 실제 성공 사례를 통한 정량적 변화
2) 도입 시 고려요소와 EDI 도입 필요성 전현석 상무 인스피언㈜ 서비스사업부 이동신 팀장 인스피언㈜ 서비스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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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5 - 15:10 |
Q&A / 클로징
전현석 상무 인스피언㈜ 서비스사업부 이동신 팀장 인스피언㈜ 서비스사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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