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AI School #1챗GPT 시대, AI 교육을 논하다.

세미나 다시보기



인공지능(AI)을 가장 쉽게 알려주는 온라인 AI 학교입니다.
학교 선생님은 AI 연구자, 기업인, 법조인 등 국내외 AI 최고 전문가이십니다.
우리 선생님들은 한 달에 한 번씩 AI 현안 이슈와 방향, 문제 등을 논의합니다.
THE AI School에서 AI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1회 - “AI 시대, 교육도 변해야 산다”

대화형 AI 모델 ‘챗GPT’ 등장 이후 AI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교육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딩 등 AI 관련 수업이 많아지고 있고, 교육부는 2025년부터 교육 현장에 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AI로 변화하는 교육 속에 우리는 아직 풀지 못한 의문이 있습니다.
AI를 왜 배워야 할까요? 어떤 것을 공부해야 할까요? 그리고 학교 교육은 어떻게 변화해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기 위해 AI 최고 전문가 분들을 선생님으로 모셨습니다.



세션 안내


TIME SESSION
14:00 - 14:30
1교시: 우리는 왜 AI를 배워야 할까? 영상보기
챗GPT 등장으로 교육에 AI를 접목하자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런데 교육 분야에 어떤 AI를 사용해야 하는지, 어떻게 접목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는 많지 않습니다. 이번 1교시에서는 AI 교육에 대한 인사이트를 알아봅니다.
14:30 - 15:10
2교시: 학교 교육, 이렇게 변해야 한다. 영상보기
AI 발전은 공교육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까지 학교 교육에서 소프트웨어 교육의 필요성은 계속 제기돼온 분야입니다. 그렇다면 현재 학교에선 SW를 얼마나 가르칠까요? 어떤 점을 개선하면 좋을까요? 2교시에선 학교 교육을 집중적으로 논의합니다.
15:10 - 15:40
3교시: AI 개발자, 포화상태라고? 영상보기
얼마 전까지 AI 발전의 가장 걸림돌이 됐던 것은 개발자 부족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이미 AI 개발자가 포화상태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고, 우리나라도 포화로 가고 있다는 전망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장에서의 의견은 어떨까요? 또 기업들은 어떤 AI 개발자를 원할까요? 기업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습니다. (LG와 포티투마루의 인재상도 담겨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발표자 소개


wedding

패널 김진형 교수
KAIST

[AI의 능력과 한계 : 신뢰성을 중심으로]

LLM을 활용하는 대화형 AI는 인간의 언어를 이해하고, 다양한 질문에 자연어로 유연하게 대응하는 능력을 보여줍니다. 또한, 이러한 AI 시스템이 로봇과 결합해 흥미로운 상황을 연출합니다. 그러나 이런 AI 시스템은 종종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데이터의 편향성을 그대로 반영하는 등 신뢰성에 심각한 문제를 보이기도 합니다. 신뢰할 수 없는 AI가 확산된다면 우리 사회는 심각한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신뢰성 강화 등 AI의 한계를 극복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는 화두를 던지고자 합니다.
wedding

패널 서정연 위원장
LG AI연구원

- LG AI연구원 인재육성위원장
- 과기정통부 디지털인재얼라이언스 민간위원장
wedding

패널 김동환 대표
포티투마루

- 기계독해(MRC) 전문 기업, 글로벌 경진대회서 구글과 공동 1위
- 英 파이낸셜타임즈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 2년 연속 국내 1위
wedding

패널 김승일 대표
모두의연구소

- AI 혁신학교 '아이펠' 설립자
- 한국공학한림원 기술경영정책분과 일반회원
wedding

사회자 김동원 기자
THE AI

- 디지틀조선일보 IT/과학 기자
-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 자문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