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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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봇규의 헬로BOT] 피지컬 AI, 공통어가 된 1년 ① | 박수받는 ‘데모’보다 돈 벌어오는 ‘배치’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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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범용 로보틱스의 챗GPT급 전환이 코앞입니다 (The ChatGPT moment for general robotics is just around the corner)" 2025년 1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5) 키노트에서 젠슨 황(Jensen Huang) 엔비디아 최고경영책임자(CEO)가 연단에 올라섰다.

  • [헬로BOT] Cine | 스크린 넘어선 'BOT', 현실 세계관 로그인 ②

    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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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인의 성난 사람들(12 Angry Men)·네트워크(Network)·심판(The Verdict) 등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을 연출한 시드니 루멧(Sidney Lumet) 감독. 그는 앞선 메시지를 던지며 영화 철학을 적극적으로 드러냈습니다. 이는 영화가 단순한 유희에서 벗어나, 관객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여는 ‘생각의 씨앗’이 돼야 한다는 그의 영화적 신념을 보여줍니다. [헬로BOT]이 선보이는 로봇 영화 3부작은 바로 이 상상력이 '로보틱스(Robotics)' 기술과 만나 스크린을 넘어선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또 미래에는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낼지에 대한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을 제시합니다. 이를 중심으로,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영화 속 로봇의 발자취를 심층적으로 탐구합니다.

  • [헬로BOT] Cine | 스크린 넘어선 'BOT', 현실 세계관 로그인 ①

    202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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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리언(Aliens)·터미네이터(Terminator)·아바타(Avatar) 등 공상과학(SF)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감독이자 영화 제작자인 제임스 카메론(James Cameron)이 남긴 통찰이다. 영화는 오랜 기간 동안 다양한 기획·구성·콘텐츠를 통해, 첨단 기술의 가능성과 그로 인한 인간사의 변화를 다각도로 그려냈다. [헬로BOT]이 선보이는 로봇 영화 3부작은 바로 이 상상력이 '로보틱스(Robotics)' 기술과 만나 스크린을 넘어선 현실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또 미래에는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펼쳐낼지에 대한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을 제시한다. 이를 중심으로,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영화 속 로봇의 발자취를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 [헬로BOT] ‘로봇 르네상스’ 성패 가르는 로봇 SI...‘모래 위의 성’ 되지 않으려면?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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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 현장 내 로봇 도입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시스템통합(System Integration 이하 SI) 역량이 화두에 올랐다. 로봇 SI는 로봇·센서·장치·설비를 비롯한 PLC(Programmable Logic Controller)·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SCADA(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HMI(Human-Machine Interface) 등을 통합 연동해 단일 시스템으로 구축하는 모든 과정을 의미한다.쉽게 비유하자면, 각기 다른 맛을 내는 각종 식재료와 이를 유기적으로 조합하는 레시피(Recipe)가 결합해 음식을 만드는 과정과 유사하다. 현장 인프라 전반에 걸친 다양한 기술을 통합하고, 각 현장에 맞춤형 로봇 도입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이다.

  • 나우로보틱스, 인천시 비전기업에 선정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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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틱스·FA 솔루션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대표 이종주)가 인천광역시 비전기업에 선정됐다. 나우로보틱스는 인천시 유망중소기업에 이름을 올린 지 1년 만에 비전기업으로 선발됐다고 밝혔다.인천광역시는 올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의 주역으로 활약한 우수기업을 선정했다. 그중 비전기업은 지속가능한 미래산업 발굴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력과 성장성이 높은 기업을 선발해 다양한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축이 되는 기업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것이 핵심이다.앞서 나우로보틱스는 지난해 11월 인천시 유망중소기업에도 지정된 바 있으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1년 만에 비전기업으로 도약했다. 비전기업은 인천광역시에서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과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시책사업 우선지원 및 가점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나우로보틱스 이종주 대표는 “최근 신용보증기금 퍼스트 펭귄에 이어 비전기업으로 거듭났다”면서 “앞으로 다양한 자체 브랜드의 로봇 시리즈가 출시되면 성장세가 더욱 빨라질 것이며 향후 인천시를 대표하는 로봇기업으로 거듭나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는 기업으로 성장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나우로보틱스는 2016년에 설립된 로봇 전문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서, 5년간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쌓아온 로봇과 자동화 솔루션을 바탕으로 플라스틱 사출성형 공정에 최적화된 로봇 시리즈를 출시했으며, 다양한 산업용 로봇의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 “로봇과 가구의 절묘한 조합”…민트로봇, 세계 최초 프리미엄 로봇가전 ‘스퀘어민트’ 출시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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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봇전문기업 민트로봇이 식음료 서비스를 위한 최첨단 자동화 로봇가전 ‘스퀘어민트’를 출시했다. 이 로봇가전은 지난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린 국내 최대 커피박람회인 ‘서울카페쇼’에서 최초 공개해 큰 이목을 끌기도 했다.스퀘어민트의 5가지 차별점스퀘어민트(SQUAREMINT)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시작된 비대면 트렌드에 맞추어 개발한 식음료 서비스 자동화 로봇가전으로, 기존 제품들과 큰 차별점을 두고 있다.첫 번째는 세계 최초로 첨단 기술의 로봇, 그리고 현대식 가구가 결합하여 ‘로봇가전’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어낸 신개념 제품이다. 그동안 다른 제품이 산업용 설비와 같은 다소 차갑고 투박한 이미지의 부스 형태였다면, 스퀘어민트는 하부에 수납이 가능한 가구와 결합하여 설비보다는 오히려 소비재 가전과 같은 느낌을 준다. 또한, 해당 수납장은 가구부의 구조를 선택할 수 있으며, 10가지 색상을 조합하여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두 번째는 세계 최초로 로봇업체에서 만들었다는 점이다. 기존의 제품들은 국내외 로봇을 구매하여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시도하는 기업에서 만들었지만, 스퀘어민트는 민트로봇의 자사 로봇을 사용했다. 고가의 로봇을 자체적으로 만들기 때문에 스퀘어민트는 가격 경쟁력에서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저렴하며, 보다 더 전문적이고 A/S역시 매우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세 번째는 식음료 서비스에서 국내 최초로 원통형 스카라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민트로봇은 올해 9월 국내 최초로 원통형 구조의 스카라(Cylindrical SCARA) 로봇을 공개했다. 현재 로봇을 이용한 식음료 애플리케이션은 모두 6관절 로봇을 사용하는 데에 비해 민트로봇은 독자적으로 보유하고 있는 4관절 원통형 스카라를 사용함으로써 불필요한 동작을 최소화하고 가격을 대폭 낮출 수 있었다. 또한, 민트로봇의 사각형 로봇 형태는 세계 최초, 세계 유일의 사각형 형태의 단순한 로봇 디자인으로 기존 로봇과는 시각적으로 매우 큰 차별성을 띄고 있다.네 번째는 전면에서의 모든 유지보수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스퀘어민트는 국내 최초로 전면부의 쇼윈도가 통째로 개방되는 구조로, 사용자는 측면이나 후면에서 유지보수하지 않고 전면에서 모든 행위가 가능하다. 이 특징을 기반으로, 스퀘어민트의 모든 제품은 주방가전과 같이 빌트인 구조가 가능하여 공간을 실용적이고 깔끔하게 구성할 수 있다.마지막으로, 스퀘어민트는 세계 최초 모듈형 구조로 설계된 로봇가전이다. 전면부와 후면부로 나뉘며, 후면부의 기기 구성에 따라 현재 에스프레소 음료 제조부터 아이스크림, 베이커리 등 매우 다양한 분야의 식음료 서비스로 확장이 가능하다.로봇 대중화에도 일조스퀘어민트를 총괄 기획한 민트로봇의 강민석 실장은 “이번 스퀘어민트의 공개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었다. 특히, 본인의 가게, 사무실 등에 설치하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았고, 그 분야는 카페와 같은 식음료 분야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았다. 그동안 첨단 제조산업에서만 사용되었던 로봇이 스퀘어민트를 통해 이제는 대중들에게 조금 더 친숙하고 익숙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20주년을 맞은 2021 서울카페쇼에 첫 출전한 민트로봇은 우수 신제품인 Cherry’s Choice와 더불어 최고의 상인 Excellence Award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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